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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습관
글쓴이
존 크랠릭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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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크랠릭

1955년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미시간대학과 로스쿨을 졸업한 존 크랠릭은 LA주의 대법원 판사이다. 그는 30년간 법조계에 종사했지만 2007년 변호사로 일하던 사무실은 망해가고 있었고,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았다. 아들과의 사이는 멀어졌고, 은행계좌는 텅 빈 막다른 상황에 몰려 남은 것이라고는 외로움과 우울증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네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삶의 끝이라고 느꼈던 그 순간 시작된 ‘감사편지 프로젝트’는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하루에 하나씩 매일 쓴 평범한 카드는 있는 그대로의 정직함을 담았고 사랑하는 사람이나, 직장 동료, 가족, 가게 점원, 대학 친구와 적대적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손수 쓴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효과는 금전적인 이득에서부터 동료애와 내적인 평화에 이르기까지 즉각적이고 다양했으며 그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다. 존이 그의 365번째 감사편지 쓰기를 마쳤을 때 몸무게는 줄어 있었고, 사업은 번창했으며, 자식들과도 좋은 관계가 되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과도 다시 연락되었으며, 이밖에도 긍정적이고 심오하며 매우 놀랄만한 변화가 동시에 일어났다. 존은 자신의 이 놀라운 경험을 모아《365 Thank You》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망해가는 로펌, 소원해지는 자식들, 고통스런 이혼, 주위 사람들과의 적대적인 관계…이런 상황에도 과연 감사할 일을 찾을 수 있을까? 변호사 존 크랠릭은 생애 최악의 순간에 우연히 감사할 거리를 찾고, 또 그것을 표현해서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한다. 하루에 하나씩 평범한 카드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낸 습관은 스스로의 삶과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감사의 습관』에는 행복의 비법이나 성공전략과 같은 핵심 플랜이 있거나, 마법 같은 성공 요소가 담겨 있지는 않다. 다만 자동차를 운전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이메일을 체크하고, 커피를 사 마시는 것 같은 많은 일상적 행위들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습관의 산물이듯, 감사도 반복적으로 행동에 옮기고 습관화한다면 결국 우리 일상이 행복을 채워질 수 있다는 점을 일깨운다. 고달픈 우리네 삶 속에서도 감사할 거리가 분명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보고 또 그 마음을 진실 되게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잃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긍정의 힘을 찾게 해주는, 가슴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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