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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스티치(HAND STITCH)
글쓴이
르네 킴 저
출판사
디자인소리
출판일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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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르네 킴

20여 년 전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했던 퀼트와 스티치의 세계를 소개하는데 한몫했던 저자는 2002년 홀연히 뉴질랜드로 떠난 이래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다양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질랜드 현지 언론으로부터 ‘태어날 때부터 가위를 가지고 태어난 빅스마일의 그녀, Renee. She was born with scissor’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저자는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인 시도로 자신의 한계를 허무는 작업을 주저하지 않고 있다. 현재 오클랜드에서 Renee's Ragamuffin Quilt shop을 통해 mixed media textile classes & workshops를 진행하고 있으며, 블로그와 인터넷카페, SNS를 통한 소통과 온라인 클래스들은 물론 한국과 뉴질랜드를 오가는 다양한 전시회와 클래스를 개최하며, 창의적인 바느질의 세계에 목마른 많은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고, 즐기는 바느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 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다양한 장르의 텍스타일 기법들과, 오래된 것들에 많은 애정을 쏟는 서양인들의 앤틱, 빈티지, 레트로,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한 그녀의 칼라워크, 그리고 머신처럼 빠른 손바느질. 이렇게 저자가 지향하는 작업의 주제는 언제나 ‘낡은 것과 새로운 것의 재료들’(old & new materials)로부터 출발한다. 그래서 Nimble singers Renee라는 찬사를 듣는 르네의 스티치 속에는 인위적인 형식이 느껴지지 않는다. 『핸드 스티치(HAND STITCH)』는 이러한 그녀의 자유로움, 그녀의 삶이 녹아있는 작품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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