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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바리전 2권 (완결)
글쓴이
현이랑 저
출판사
알에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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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이랑

역시 최고의 음료는 레모네이드라고 생각하지만 작업할 때는 커피를 달고 사는 작가. 자기가 보고 싶은 걸 쓰지만 남들도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쟁이. 여성 서사, 한국 신화에 관심이 많으며 주로 웹소설, 장르문학 등의 소설을 쓰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 한국 신화 로맨스 판타지 『신바리전』, 용생구자 설화 바탕 로맨스 판타지 『좋아하는 용이 생겼어』, 현대 로맨스 『앙심』이 있으며 『레모네이드 할머니』가 2019 브릿G 올해의 작품 일반 부문에 선정되었다.

가진 집이라고는 매일 아침 머리 위에 짓는 까치집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이 가지고 싶은 작가. 황금가지에서 장편소설 『레모네이드 할머니』를 출간하였고, 단편집 『곶자왈에서』에 「독」을 수록하였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오랜만이야, 부인.”
“잘못 찾아오신 거 아닌가요?”
“나는 너를 찾으러 왔어, 바리.”

정신과 레지던트 의사 바리, 이대로 무사히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가 될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그녀의 눈앞에 바람둥이 전 남자친구에다가 재벌 친부모까지 찾아와 머리가 아픈 와중에, 자신을 '부인'이라 부르는 기묘한 남자까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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