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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s 자영업 뉴패러다임에 대비하라
글쓴이
노승욱 외 1명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19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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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승욱

1984년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 시장에서 태어났다. 40년 가까이 순대국밥 식당을 해오신 어머니와 재래시장 상인 아저씨, 아주머니들 품에서 자영업자의 애환을 보고 자랐다. 성남서고와 한양대를 졸업했다.

2011년 3월 〈매경이코노미〉에 현재 창업, 유통, IT 등을 맡았다. KBS1라디오 〈성공예감 김원장입니다〉에서 ‘노기자의 창업트렌드’ 코너에 고정출연 중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동반상생위원 겸 특임기자다. 2016년 매일경제신문사 노력상, 2017년 4월 한국기자협회 ‘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현대카드, 배민아카데미, 르꼬르동블루, 미스터피자,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등 여러 곳에서 특강을 통해 최신 창업 트렌드를 전하고 있다.

장사 노하우 공유 플랫폼 ‘창톡’ 창업자 겸 대표. 매경이코노미 창업전문기자 12년 근무 후 매일경제신문사 사내벤처로 ‘창톡’을 설립해서 2023년 3월 분사. 장사고수와 소상공인 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 자영업 게임의 룰이 바뀐다”
지금까지의 자영업 방식은 결코 지속가능하지 않다
변화에 맞서 현명하게 대처하라

4차 산업혁명,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스마트폰, 모바일 쇼핑, 배달앱…. 세상이 빠르게 변화한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세상이다. 우리 삶 곳곳이 변하고 또 변하는 요즘, 이 변화가 자영업이라고 다를까. 그러나 우리는 쉽게 ‘퇴사하고 가게나 차려볼까’, ‘카페나 하지 뭐’, ‘은퇴하면 치킨집’ 등 팍팍한 삶의 한줌 돌파구로 자영업을 외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지만 ‘자영업을 시작해볼까’라는 생각 앞에서 우리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있을까. 자영업. 이렇게 쉽고 흔하게 생각하고 말해도 되는 걸까.

작가는 말한다. 단언컨대 장사는 ‘한번 해 보자’라며 시작할 만한 성격의 것이 되지 못한다고. 한해 창업-폐업 비율이 90퍼센트에 육박하는 요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자영업 준비 역시 쉽게 생각하면 ‘망한다.’ 이젠 『2020s 자영업 뉴패러다임에 대비하라』로 공부하고 발 빠르게 준비하여 ‘망하지 않는’ 자영업자, 오래오래 장사하는 자영업자가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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