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밀레니얼 이코노미
글쓴이
홍춘욱 외 1명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9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춘욱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 이미 시작된 미래,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본격 조명한 최초의 한국형 분석!
★ 서점가가 주목한 이코노미스트 홍춘욱과 KBS 경제부장 박종훈의 화제의 경제 대담 프로젝트!

“2020년 이후 밀레니얼 세대의 한국 경제,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전 세계적으로 1981~1996년에 탄생한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생산, 투자, 고용의 주축이 되는 ‘밀레니얼 이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2020년을 기점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이전 세대와는 다른 소비, 투자, 일자리, 산업의 변화를 이끌게 될 것이다. 우리 경제도 그러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 이 세대의 시장 진입은 물론, 소비, 투자, 고용 부문에서의 활약이 녹록치 않아 보인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인 두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박사와 박종훈 기자이 신간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통해 ‘세대교체 지연’의 구조적 원인을 찾는 동시에 IT, 제조, 유통, 금융, 교육 등 전 산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며,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소비와 투자 취향을 키워가고 있는지 대담을 펼쳤다.

국내외 다양한 데이터들을 근거로 한 앞으로의 부동산 예측, 공유경제와 스타트업 열풍, 달러에서 비트코인까지의 대안 투자처, 정년연장 논의와 국민연금 고갈 이슈에 이르는 다채로운 주제들에 대한 설전도 담았다. 이 책은 경제 전 분야에서 활약하게 낼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의 부모세대인 50~60대 독자들에게도 든든한 경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