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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역사를 바꾸다
글쓴이
에릭 샬린 저
출판사
예경
출판일
201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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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샬린

에릭 샬린은 작가이자 편집자로 런던에 거주 중이다. 특히 동아시아, 중앙아메리카, 인도의 종교와 철학에 관심이 많다. 그는 역사, 여행, 건강과 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을 써왔다. 저서로는 『선종불교에 관하여 (The Book of Zen)』, 『신과 여신들의 책 (The Book of Gods and Goddesses)』, 『간단한 요가의 길 (Simple Path to Yoga)』, 『탁상 철학가의 101가지 딜레마 (101 Dilemmas for the Armchair Philosopher)』, 『잃어버린 보물들 (Lost Treasures)』, 『역사상 최악의 발명품 (History’s Worst Inventions)』, 『광물, 역사를 바꾸다 (Fifty Minerals that Changed the Course of History and Ancient Greec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인간과 광물의 관계로 돌아보는 문명의 역사

인류 문명의 역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식물의 재배와 동물의 사육으로부터 시작된 역사는 문명의 방향이 도시 생활과 재화 생산, 교역으로 변해감에 따라 그 관심사가 여러 금속과 다양한 원석 및 귀금속류로 옮겨가게 되었다. 우리의 조상이 도구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자연과 인류의 관계는 180도 달라졌다. 인간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지구상에 뿌리내렸던 그 어떤 생물종도 인간만큼 진화 과정에서 자연을 효과적으로 이용하지는 못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순간들을 바꾸었던 50가지 광물과 여기에 얽힌 재미있는 역사적 에피소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지난 세기 동안 인류가 일군 눈부신 문명의 흐름을 엿볼 수 있을 것이며, 더불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하는 힌트 또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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