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제의 대외교섭과 교류
글쓴이
노중국 저
출판사
지식산업사
출판일
2012년 12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중국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 계명대학교 사학과에 부임하여 전임강사·조교수·부교수·정교수를 거쳐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2014년 8월 정년 퇴임하였다. 현재 계명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이다. 한국고대사학회 1~4대 회장, 백제학회 회장, 대구사학회 회장,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위원장, 한성백제박물관건립추진단 전시기획실무위원회 위원장,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 위원장, 제문화사대계(25권) 편집위원장,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30권) 편집위원장, 경상북도 목판사업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현재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정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백제정치사연구》(1988), 《백제부흥운동사》(2003), 《백제사회사상사》(2010), 《백제의 대외 교섭과 교류》(2012), 《백제정치사》(2018), 《역사의 맞수: 백제 성왕과 신라 진흥왕》(2020), 《백제의 정치제도와 운영》(2022), 《한국고대의 수전 농업과 수리시설》(공저, 2010), 《(개정증보) 역주 삼국사기 1~5》(공역주, 2012), 《금석문으로 백제를 읽다》(공저, 2014), 《한류 열풍의 진앙지 일본 가와치》(공저, 2016), 《목간으로 백제를 읽다》(공저, 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백제외 대외교섭과 교류에 관한 흐름과 내용을 문화, 정치사의 전개와 함께 연구한 내용을 담고 있다. 대외교섭과 교류는 국제관계의 변화 속에서 복잡하고 다양하게 이뤄진다. 그러나 그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은 자국의 존립과 이익 추구이다. 백제의 대외교섭과 교류도 이러한 기조 위에서 행해졌다. 그래서 백제는 수나라나 고구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실지양단' 정책을 추진하여 자국의 안전을 도모하였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 때 공방을 벌였던 고구려와 연병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대외관계사에 대한 연구가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성격을 강조하는 흐름이 주류를 이룬 반면, 저자가 교섭과 교류를 나눠 경제적, 문화적 측면에 비중을 둔 점은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