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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법칙
글쓴이
파블로스 피사노스 저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2013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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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파블로스 피사노스

그리스 철학을 전공하고 그림, 조각, 시, 문학, 음악, 영화감독 등의 일을 했다. 100권 이상의 책을 썼으며, 고고학, 역사, 신학, 그리고 과학 분야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다수 제작했는데 이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의 많은 학교와 텔레비전에서 상영되고 있다. 그리스 텔레비전에서 방송된 과학 프로그램인 <외경에 나타난 조화>의 진행자로 출연했으며, 신문에 과학 칼럼 <오늘은 일요일>을 연재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제작한 모든 다큐멘터리 영화의 감독을 맡았다. 또 전 세계의 과학자와 교수들로 구성된 유니버설 스피리추얼 센터인 <올림포스>의 회장을 역임했다. <올림포스>는 고대 도시인 ‘엡타폴리스’의 구조와 건축 양식을 밝혀내 전 세계의 많은 대학과 연구소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유럽의 칼 세이건’으로 불리는 파블로스 피사노스가 과학으로 우주의 시작과 끝을 이야기하는 수많은 과학자들에게 던진 사고의 전환을 담은 책 『우주의 법칙』이 출간되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부터 빅뱅이론, 끈이론, 만능이론 등으로 우주와 생명 탄생의 비밀을 풀었던 과학계에 던지는 저자의 당돌한 질문들이 담겨 있다. 과연 방정식, 파동, 물리법칙만으로 우주 탄생의 모든 것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가능할까?

그리스의 철학자 겸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파블로스 피사노스는 그리스의 철학과 현대 과학, 그리고 신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더 쉽게 풀어 각각의 학문이 아닌 같이 가야 할 분야임을 증명한다. 『우주의 법칙』은 현대과학이 철학과 종교를 통해 더 넓은 학문적 성취와 이해를 이룰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시도한 책이기도 하다. 현대과학의 산물들을 창조론적인 시각을 통해서 바라보고 그에 따라 그리스 철학과 과학과 신학의 연결고리를 찾고자 노력한 저자의 관점을 통해, 독자들에게 과학의 핵심 이론뿐만 아니라 철학과 과학, 과학과 종교라는 폭넓은 사고의 전환점을 마련해주는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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