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과 기억력을 길러 주는 팝업 까꿍놀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 친구들이 불쑥 튀어나오는 신 나는 팝업북이에요. "아기야, 안녕!", "만나서 반가워!"와 같이 단순하고 쉬운 문장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마치 동물들이 자신에게 인사하는 듯한 느낌을 받지요.
책을 읽어 줄 때는 등장하는 동물들의 소리를 실감나게 표현해 주어 아기의 주의를 집중시키세요. 아이는 반복되는 까꿍놀이를 통해 '개굴개굴', '어흥' 같은 동물 울음소리와 동물의 형태나 이름을 연결시킵니다. 까꿍! 요기 있네는 고개를 숙이고 숨어 있던 동물들이 등장하는 과정에서 단기 기억력도 키워 주지요. 엄마와 함께하는 무한반복 팝업 까꿍놀이로 아이의 두뇌를 쑥쑥 키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