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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작하라 그들처럼
글쓴이
서광원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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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광원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그중에서도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을 연구하고 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밀도 있는 사람 관찰을 시작했으며 8년 동안 사업을 하기도 했다. 2003년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로 복귀, 경영전문기자를 지냈다.
사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과 궁금했던 것들을 현직 사장들을 대상으로 취재, 《사장으로 산다는 것》(2005년)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장이라는 존재와 역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경영자들에게 유명한 경영전문사이트 SERICEO에서 저자가 8년 동안 지속한 강의는 잘 알려져 있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조직을 이끄는 사장으로 대표되는 리더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또 어떤 어려움들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 저자는 경영 현장과 진화생태학에서 이 답을 찾는 연구를 해오고 있다. 조직과 리더를 살아 있게 하는 생명력 넘치는 리더십을 찾기 위해서다.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입문서였다면 이번에 출간한 《사장의 길》은 본격적인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운영해오던 생존경영연구소를 2016년 인간·자연 생명력 연구소로 전환했다. 살아 있음을 향한 길 찾기를 넘어 인간 속의 자연, 자연 속의 인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살아 있는 《사장의 길》을 찾고자 함이다. 저서로는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살아 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사장의 자격》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살아 있음의 진화’를 연구하는 그는 조직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을 위한 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있는 저자 서광원이 성공한 사람들이 실행하는 '시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똑같은 시작을 했는데도 실패하는 사람과 성공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중 저자는 그 해답을 ‘시작’에서 찾았다.

성공한 그들은 시작하는 법이 달랐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시작’을 한 반면, 우리는 ‘보이는 시작’을 한다. 그들은 또 ‘정교한 시작’을 하지만, 우리는 ‘큰 맘 먹고 열심히 하는’ 시작을 한다. 그들이 ‘만의 하나까지’ 고려하고 시작할 때 우리는 ‘이 정도면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나 쉽게 했던 ‘시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주는 이 책은 어떤 일을 시작했다가 지독한 실패를 경험한 사람에게는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를 일깨워주고, 아직 발걸음을 떼지 못한 사람에게는 움츠러들거나 회피하지 말고 ‘제대로 된 시작’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의 마음을 꿈틀대게 하고 분명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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