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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2
글쓴이
김세중 저
출판사
스타북스
출판일
201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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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세중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하기도 했다.
현재는 사사편찬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그리고 업종의 변화와 상품의 진화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사를 정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비롯하여 교재 편집과 《독서와 논술》 《교양의 즐거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긍정의 삶》 《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 《지혜의 칼》 《무소유》 《고전 카페》 등 여러 권의 인문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을 기획하고 집필도 하였다.

책 소개

분야인문
동양 고전은 고리타분한 형식주의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자

중국의 정신을 이루는 두 가지 근간은 유가와 노장. 이들 동양 고전 사상의 핵심은 고리타분하거나 형식주의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다. 『논어』『장자』『맹자』에서 성현들이 추구했던 것이 무엇이며 어떤 것을 말하고자 했는지를 밝히는 실마리가 될 만한 명언들을 선별해 이 책에 수록하였다. 명언의 해석, 당대의 관련된 이야기, 명언의 역사적 사례를 간결하게 구성하여 고전이란 무엇인지가 쉽게 이해되도록 했다.

중국의 대표 경전에서 가장 핵심적인 명언들을 뽑아 구성한 이 책은 더더욱 고전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낼 수 있도록 직접 이야기하듯 문장을 풀어 썼다. 고전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은 편견이다. 이 책의 어느 페이지든 펼쳐 한두 쪽 훑고 나면 창의적으로 압축된 문장들을 읽어 보면 고전의 참신함과 응축된 힘을 바로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주제가 가슴을 파고드는 쉬운 일례들에 마음을 사로잡히고 비유의 기발함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인생을 깨닫고 인간의 성숙한 삶이란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 한번쯤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그리고 독자들은 탐욕에서 벗어나 우리 인생의 희로애락을 진정 그 자체로 받아들이며 현재를 잘 살 수 있는 길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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