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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왕초보들의 역습 2
글쓴이
제임스 류 저
출판사
진짜영어사
출판일
2013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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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류

영국과 미국의 석학들은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사 ‘up’ 하나를 하나의 의미로 만들지 못하였다. 그런데, 제임스 류 홀로, 존재하는 영어의 모든 어휘, 접두어, 접미어, 어근을 포함한 약 6만 어휘를 각각 하나뿐인 최상위개념 진짜의미로 규명하여 6만의 빅데이터를 완성했고 또한 그 최상위개념 진짜의미에 해당 어의 어법과 문법, 숙어들이 완벽하게 지배당하게 만들어 어법과 문법, 숙어 등을 모국어처럼 저절로 알게 만들었다. 저서로 영어 먼저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영어 왕초보들의 역습Ⅰ, 영어 왕초보들의 역습Ⅱ, 올킬 영어발음 32일, 올킬영문법 영어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올킬 말하기 첫걸음 in English, 올킬 관사, 수식어, 대명사, 올킬 전치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하나뿐인 진짜 의미에 영어가 무너진다

가장 자주 사용하는 말부터 영어로 즐길 수 있도록 영어가 가진 진짜 의미를 설명한 책이다. 그동안 많은 영어 학습서들은 한 단어에 여러 의미가 있으며, 그 뜻과 수많은 예문을 무조건 암기하라고만 말해왔다. 그러나 암기만 했지 제대로 확실하게 아는 말이 없다면 영어 한 마디를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우리말처럼 영어를 떠오르는 대로 말할 수 있도록, 말에 대한 이해에 집중했다.

우리는 우리말에 담긴 속뜻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법칙을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다. 이처럼 한번 영어를 이해하면 머릿속에서 복잡하게 단어들을 조합하지 않고도 떠오르는대로 대화를 이어나가게 된다. 책은 관사의 기본 개념과 뜻에서부터 명사, as와 so의 구분, not과 no의 차이 등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어휘의 진짜 뜻을 알려준다. 특히 관사 부분은 세세한 부분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상세히 다루었다.

용법과 용어마다, 특히 혼란을 줄 수 있는 다의어부터 사고의 흐름에 맞추어 하나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스스로 의미를 확장시키고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어체 문장으로 이야기를 읽듯 쉽게 읽어나갈 수 있으며, 예문의 뜻은 직역과 의역을 동시에 수록해 영어식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무작정 외워야 했던 괴로움에서 벗어나 이해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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