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도 스펙이거든?”
나이 꽉 찬 ‘흔녀’ 박홍아의 파란만장 연예계 정복기!
전국민이 참여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듯 파죽지세로 인기몰이중인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 K 팝스타, 보이스 코리아, 코리아 갓 탤런트 등.... 평범한 일상을 뛰어넘어 ‘살아 있는 별’을 꿈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루아침에 벼락 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대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지상파, 케이블, 모바일을 가리지 않고 만들어지고 있는 이 서바이벌 오디션은 이런 우리의 어린 시절 품었던 동경을 다시금 끄집어내서 ‘꿈을 꾸라’고 부추기고 있지 않는가?
『슈퍼스타 다이어리』 속의 여주인공 박홍아는 길 가다 흔히 볼 수 있는 흔하디흔한 ‘흔녀’이다. 28세에 만인의 연인인 여배우가 되겠다며 뒤늦게 연기 학원을 다니던 그녀가 꿈으로만 존재했던 연예계에 뛰어들어 온몸으로 겪어내는 생생한 체험과 풍부하고도 적나라한 에피소드로 가득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