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28년째 근무하고 있다.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회장, 한국사회서비스학회 회장, 한국디지털사회복지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장애인복지, 사회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사회복지사와 장애인의 생각 좁히기『장애와 사회복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실천현장의 고민과도 닿아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사회복지학 교재이다. 장애와 관련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의 생각이 좀 더 깊어지고 민감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각 주제에서 문제의식을 부각시키고자 했으며, 실천현장에 관련된 내용을 강조하였다. 이념과 제도를 다루고, 실천 현장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최근 강조되고 있는 장애 당사자주의 또는 장애인의 자기결정주의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