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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사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재원
출판일
2013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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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미술,
한국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산물!!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는 한국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이 땅에서 살다간 조상들이 남겨준 우리의 미술문화를 이해하는 ‘눈'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국 미술을 보는 눈은 서양 미술을 보는 눈과 결코 같을 수 없다. 미술은 그 사회의 역사적 산물이기 때문이다. 즉, 한 나라의 미술은 제작 목적과 사회 경제적 배경, 추진 과정 등 많은 면에서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지닌다.

따라서 한국미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미술이 만들어진 시대적, 사회 문화적 배경, 그리고 그것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한국미술을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해 이 책은 작품에 대한 설명 이외에 각 미술이 만들어진 시대정신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배경의 이해에도 지면을 할애하였다.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를 통해 한국 미술의 이해와 조상들이 남겨준 자랑스러운 우리의 미술문화를 이해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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