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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와 직분자
글쓴이
송인규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3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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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인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직분제도는 향후 한국 교회의 미래와 개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교회는 물론 세상 그 자체를 섬기기 위한 수단이며, 이것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한국 교회와 직분자』는 ‘하나님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 및 자료 간행을 수행하는 무크지 '교회탐구포럼'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이다. 본서에서는 “한국 교회와 직분자: 직분제도와 역할”을 기본 주제로 하며, 저자들의 다양한 입장에서 직분제도를 파악할 수 있다. 아직도 활발히 논의 중인 한국 교회의 직분제도에 대해 성경적, 신학적, 목회학적, 경영학적, 사회학적 시각에서 살펴보았으며, 직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교회와 세상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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