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백제를 왜 문화 강국이라고 하나요?
글쓴이
권오영 저
출판사
다섯수레
출판일
2013년 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오영

영남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한국사학 전공)로 있다. 저서로는 『최한기의 학문과 사상연구』,『조선 후기 유림의 사상과 활동』,『혜강 최한기』(공저),『이재난고로 보는 조선지식인의 생활사』(공저)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최한기의 사회경제적 처지와 현실인식」,「한주 이학의 전통과 그 사상사적 의의」,「19세기 영남학계와 면우 곽종석의 이학」,「백범 김구의 청소년기 사상과 애국활동」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백제를 왜 잃어버린 왕국이라고하나요?』도서의 개정판입니다.

백제의 건국부터 활발한 국제 교류, 뛰어난 금속 공예 기술, 그리고 멸망과 부흥 운동까지 백제 역사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풍부한 유적, 유물 사진은 백제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히 살려 내 백제 역사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게 합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백제의 토목 기술로 만들어진 김제 벽골 제방, 백제의 금속 공예 수준을 알게 한 부여 왕흥사 출토 사리함, 무왕 시대를 밝히는 중요한 사료인 미륵사 출토 금제 사리 봉안기, 정화 시설을 갖추고 여럿이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대형 화장실 등 최근의 연구 성과가 수록되었습니다. 또한 연표와 함께 백제 통사를 연대순으로 살펴보는 권말 부록을 통해 백제의 역사적 의의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