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블레싱 터치
글쓴이
박요한 저
출판사
존앤대니
출판일
2013년 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요한

목사이면서 책 쓰기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다. 1969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계명대 신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회자가 되었다. 젊은 날에는 개척교회를 열었다가 실패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30대 시절 3,0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다졌다.

그러면서 글 쓰는 목사라는 역할 하나를 더 가졌다. 2005년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를 시작으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인생 칸타타》, 《하루를 사는 지혜》 등의 히트 도서를 냈다. 그렇게 읽고 쓰고 경험하면서 숙성시킨 삶에 대한 반성과 통찰을 안고 다시 목회자로 섰다. 담임목사로 부임한 교회를 크게 신장시키며 반전을 이룬 저자는 집회와 세미나 강연자로도 부름을 받는다.

이 책은 도전하고 응전하는 남다른 30대를 보낸 저자가 오늘의 30대에게 전하는 애정과 격려의 메시지다. “신은 누구나 한 가지 재능은 주어서 세상에 보낸다.” “그것을 발견해 극대화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준비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느끼는 만족감이 곧 행복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말이며 책에는 그 실천법이 담겨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작은 스위치 하나만 켜면 온통 환한 빛으로 가득찬다. 이처럼 '블레싱 터치'는 인생 전체를 환히 밝혀 줄 축복의 터치를 의미한다. 열심히 기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축복의 문이 열리지 않는가에 대한 현실적인 대답을 차근차근 정리해 놓았다. 신앙에 대한 저자의 현실적인 태도와 균형감각이 드러나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보다 풍성하고 은혜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도 엿볼 수 있다. 특히 성경의 원리에 입각하여 구체적인 예화를 다양하게 들어 설명하고 있기에 더욱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인생을 경험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