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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꿈들
글쓴이
정지아 저
출판사
삶창(삶이보이는창)
출판일
2013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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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지아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심훈문학대상, 5·18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노근리평화문학상, 서라벌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정지아 작가의 르포집 『벼랑 위의 꿈들』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격월간으로 발간하는 『인권』에 「길에서 만난 세상」을 연재하면서 텔레마케터, 장애인활동보조인, 간호사, 택시운전사, 강정마을 주민, 드라마 보조작가, 오토바이 배달원, 요양보호사, 운동선수, 청년구직자, 영화 미술감독, 트럭 운전사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작가란 언제 어디서든 당대의 모순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라는 정지아 작가의 말처럼 그는 사람들을 만나고, 인터뷰하고, 글을 쓰면서 지금 우리 시대의 모순을, 99%의 이름없는 사람들의 삶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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