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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동아시아의 패러다임 변환과 다중거울
글쓴이
강상규 저
출판사
논형
출판일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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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상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장.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국제관계론 분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일본의 정치외교, 동아시아 정치사상사이다. 한국과 일본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소통과 상생의 길, 동아시아 역사의 새로운 해석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19세기 동아시아의 패러다임 변환과 제국 일본』, 『19세기 동아시아의 패러다임 변환과 한반도』, 『19세기 동아시아의 패러다임 변환과 다중거울』, 『조선정치사의 발견』, 『근현대 한일관계와 국제사회』(공저), 『근현대일본정치사』(공저), 『현대일본정치의 이해』(공저),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 문화』(공저)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19세기 동아시아의 상황은 보통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발전’과정이라는 측면에서 다뤄지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단순한 시야만으로는 19세기 동아시아의 모습이 온전히 포착될리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와 세계를 바라보는 입체적인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마치 운전자가 자동차에 부착된 여러 개의 거울들을 지혜롭게 활용하면서 운전해야하는 것과 같이, 수많은 거울 이른바 ‘다중거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다중거울로 비춰본 19세기 한반도와 동아시아를 포착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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