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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제를 말하다
글쓴이
최병서 저
출판사
형설라이프
출판일
201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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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서

인문학과 예술을 경제학에 접목시키며 이에 관한 흥미로운 경제적 분석을 통한 다양한 저술활동으로 알려져 있는 경제학자다. 서울대학교에서 독일문학을 전공하며 인문학과 사회과학 전반에 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대학시절을 보냈다.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그리고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인적자본이론에 대한 실증적 분석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덕여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로 있으며, 한국문화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우 문화경제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최근 저서로는〈영화 경제를 말하다〉,〈경제학자의 미술관〉,〈예술, 경제와 통하다〉뿐만 아니라, 〈파리 느리게 걷기〉,〈런던 느리게 걷기〉등의 예술기행을 통해서 예술과 인문학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도 여러 잡지, 신문 등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예술과 창의성’ , ‘영화 속 클래식음악’ 같은 대중 강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영화를 통해 결혼, 환경오염, 경제 위기 등 여러 경제적인 이론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영화 속에는 사람들의 인생이 담겨 있으며 그 인생 속에는 경제 문제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경제적인 현상들을 콕콕 집어서 알려 준다. 특히 많은 영화들 중에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영화들을 중심으로 경제를 이야기한다. ‘오즈의 마법사’에서부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까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영화들은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경제 현상에 대해 가르쳐주기 적합한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 해에만 1,000여 편에 가까운 영화들이 개봉되고 있으며 그중에서 관객들의 선택을 받는 영화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러한 수많은 영화들 중에서 명작들만을 선정한 저자는 독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문제를 영화 속 인생에 빗대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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