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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
글쓴이
프란치스코 교황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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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여러분의 희망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희망’이라는 단어를 소리 내어 불러볼 때, 아련하고도 아득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아마도 희망이 그 자체로서 지닌 무한한 아름다움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팍팍한 삶 안에서 어떠한 것을 희망하고 꿈꾼다는 것조차 사치라고 말한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아스라이 사라져 버리고 만 이 시대에 한 줄기 햇살 같은 희망을 선사하는 책, 『그래도 희망』이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코 신부)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일반 알현에서 ‘그리스도인의 희망’에 대해 했던 강론을 엮었다.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등으로 언제나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 주었던 교황은 『그래도 희망』에서 그리스도인이 바라고 지향해야 하는 진정한 희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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