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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도 제대로 못 하면서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나무옆의자
출판일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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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상사와 부하의 대답, 협상과 고객에 대한 대답의 기술
“한마디 대답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대답을 보면 당신의 능력이 보인다”

조관일 박사의 『대답도 제대로 못 하면서』는 ‘비즈니스 대답법’에 관한 것이다. 대답법으로는 국내 최초, ‘비즈니스 대답법’으로는 세계 최초로 평가되는 이번 신간은 상사와 부하와의 관계, 그리고 거래처와의 협상, 고객과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지를 한국에 맞는 사례들을 통해 실증적으로 다루고 있다.

‘범문현답’이라는 말이 있다. 질문은 평범해도 대답은 지혜로워야 한다는 얘기다. 저자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즉흥적으로’ 하던 대답을 좀 더 의도적이고 계획적으로, 그래서 상대의 마음을 사고 당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서 ‘전략적 대답’ ‘대답의 틀을 뛰어넘는 대답’ ‘결전토정’ ‘까문유답’ ‘A+α’와 ‘A-β’, 그리고 ‘대답 7거지악’이라 이름 붙인 독특한 대답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생각나는 대로 하는 대답, 단선적인 대답이 아닌 용의주도하게 계획된 대답, 복선적인 생각이 담긴 대답을 ‘전략적 대답’이라 이른다. 틀에 박힌 뻔한 대답보다는 치밀하게 정보를 담아서, 질문하는 이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대답 이후의 상황까지 고려하여 대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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