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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탄생
글쓴이
칼라 스타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9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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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칼라 스타

한때 세상에서 가장 불운했던 사람.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철학을 전공하며 열심히 살았지만 교통사고로 두개골이 골절됐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 겨우 살아났으나, 치료비 등을 감당하지 못해 파산에 이르렀다. 이 모든 일을 극복하고 다시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결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세계 금융위기가 닥쳐 백수 생활을 하며 어머니 집에 얹혀사는 ‘캥거루족’이 되었다. 우울증에 시달리던 저자는 “나는 왜 이렇게 불운한 걸까”라는 의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 위해 많은 사람을 인터뷰하며 네트워크 과학, 신경과학에 관한 수많은 자료를 찾아 연구했다. 그리고 마침내 행운의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은 행운 전문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코칭을 해주며,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가디언(The Guardian)」, 「LA타임스(The Los Angeles Times)」, 「디애틀랜틱(The Atlantic)」, 「슬레이트(Slate)」,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 등 다양한 저널에 글을 실으며 CBS 방송 선데이모닝(Sunday Morning)에 출연하기 도 했다. ‘행운의 과학’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미국기자협회(Society of Professional Journalists)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건강 분야 저술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전자, 시간, 환경은 못 바꿔도 운은 바꿀 수 있다!”
두개골 골절, 파산, 잠깐 극복, 백수 생활, 우울증…
온갖 불운을 달고 살던 사람이 뇌과학에서 발견한 행운 법칙 10

두개골이 골절될 만큼 큰 교통사고를 겪었고, 불행 중 다행으로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2억 원이 넘는 치료비가 청구되어 결국 파산 신청을 했다. 건강을 회복해서 일자리를 찾고자 했지만 세계 금융위기가 터져 백수로 엄마 집에서 얹혀살았다. 그러다 결국 우울증에 걸렸다. 『운의 탄생』 저자 칼라 스타의 이야기다. 되는 일이 없다고 한탄하던 저자는 자신이 왜 이렇게 불운한지 알고자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구했고 운에도 원리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하여 한때 가장 불운했던 그는 행운을 만드는 법을 전 세계에 알리는 행운 전문가가 되었다. 행운은 우연도 신의 선물도 아니다. 뇌의 습관이다! 이 책 『운의 탄생』을 통해 운을 만드는 뇌의 속성을 이해하고 저자의 조언을 따라간다면 어떤 불운도 행운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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