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일으키는 고전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에 대해 쓴 기독교 사역의 보물급 고전
영혼을 인도하는 사명에 게을러질 때마다 반복해서 읽어야 할 책이다.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일할 수 없느니라” - (요한복음 9:4-5)
지금은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생은 짧고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있는데 우리의 연수는 한 잎의 낙엽이나 눈물방울만큼 짧으니, 농이나 하며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주님에 대한 헌신을 재다짐해야 할 것이다. 그 짧은 인생이나마 여러번 사는 것도 아니요 단 한번 살 뿐이다. 오직 한번, 그러니 얼마나 거룩하게 살아야 할까! 매순간 단축되고 있는 그 짧은 인생을 우리의 복된 수고로 가득 채워야 할 것이다.
모든 장애를 물리치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하라!
죄를 고백하고 진지한 믿음과 열심을 되찾으라!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라!
매일 새롭게 헌신하도록 용기를 주는 충고와 격려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메마른 사역 현장이 풍성하게 열매맺는 기름진 땅으로 변화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