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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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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사랑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한다. 그리고 그 사랑이 결혼생활 내내 지속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머지않아 티격태격 싸우기 시작하고, 사랑과 행복은 저 멀리 날아가 버린다. 왜 그럴까? 사랑이 없어서가 아니라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사람을 당신의 배우자로 맞이하겠습니까?”라는 주례자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하기 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다. 저자는 수십 년 동안 부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결혼 전에 알아야 할 12가지를 소개한다.

500만 부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세계적인 가정 사역자이자 결혼 문제 전문가인 ‘게리 채프먼’의
한 권으로 끝내는 알짜배기 결혼 준비 가이드!

결혼에 대한 결정만큼 각자의 삶에 더 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행복한 결혼을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고 결혼에 무작정 돌진하고 본다. 사실 많은 커플들이 결혼생활을 위한 계획보다는 결혼식에 대한 계획에 훨씬 더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다. 결혼식은 단지 몇 시간 동안 지속되는 것이지만, 결혼생활은 평생 지속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아직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없거나 결혼을 계획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이 책에서 결혼으로 나아가게 하는 청사진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아직 결혼을 결심하지 않은 커플에게는 결혼 결정에 도움을 줄 것이며, 약혼한 커플은 이 책을 통해 행복한 결혼생활에 꼭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결혼에 최선을 다해 온전한 관심을 기울여 당신이 꿈꾸는 달콤한 결혼생활을 누리기를 바란다.

■ 원만한 관계를 위한 ‘나눔으로 하나되기’
총 12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의 주제에 대해 짚어 보고 나눌 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 결혼 후 모든 영역에서 관계가 원만할 수 있도록 이끈다.

■ 알찬 구성의 부록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된 부록은 데이트 중인 커플을 위한 조언과 결혼 전 상대방과 나눠 봐야 할 질문들, 결혼생활과 관련된 성경 말씀과 부부를 위한 구체적인 기도제목이 수록되어 있어 결혼생활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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