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롭게 이것저것 준비할 필요 없어요!
25년간 요리연구가로 활동해온 김선영의 특급 반찬 레시피
냉장고에 넣었다 꺼낸 ‘마른 반찬’을 잘 먹지 않는다면? 밑반찬부터 국물까지, 이것저것 차릴 시간이 없다면?
제대로 된 집밥이 그립지만, 바빠서 번거로워서 또 이런저런 사정으로 한 끼를 때우듯 해결할 때가 많았던 이들에게, 반찬 잘 만들기로 소문난 김선영 요리연구가가 명쾌한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바로 ‘일품 반찬’.
저자가 말하는 ‘일품 반찬’이란 “다른 반찬 없이 김치만 곁들여도 부족함 없이 식사할 수 있게 해주는 즉석 반찬”입니다. 고기, 해산물, 두부, 달걀 등 모두가 좋아하는 일상의 재료에 채소와 양념을 더해 간편하게, 푸짐하게, 따끈하게 만들어 먹는 반찬. 그래서 ‘오늘 저녁 뭐 먹지?’가 늘 고민이라면, 이 책 속 반찬 하나로 가족이 환호할 식사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25년간 요리연구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그녀만의 한 끗 다른 양념과 색다른 재료 조합으로 특색을 갖춘 일품 반찬들을 선보였습니다. 제육볶음, 닭볶음탕, 오징어볶음, 생선조림 등 평범한 메뉴의 업그레이드도 눈에 띕니다.
이 책에는 레시피뿐만 아니라, 남는 재료나 반찬을 활용하는 꿀팁도 담겨 있습니다. 요리를 더 맛있게 만드는 저자의 특급 노하우도 곳곳에 소개해 요리 상식과 실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제 따뜻한 집밥이 먹고 싶은 날이면 가볍게, 만만하게 『김치만 곁들이면 식사 준비 끝! 일품 반찬』을 펼쳐 보세요.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은 더 편해지고, 식사를 즐기는 시간은 더욱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