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독서치료사, 나를 말하다
글쓴이
엄명숙 저
출판사
뱅크북
출판일
2019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명숙

덕성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배재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배재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상담원, 한국심리상담원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독서치료사(독서심리전문상담사), 청소년 상담사, 임상심리사, 보육교사, 부부·가족 전문상담사, 다문화 가족상담지도사, 집단상담 전문상담사, 애니어그램 심리상담사, NIE와 글쓰기지도사, 푸드아트 창의 놀이 전문가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마음을 나누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그 사람도 저를 생각하며 웃을 수 있다면 더 감사할 것 같다. 지금 이 자리를 고마움으로 감격함으로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기분을 맞춰주는 삶을 살아왔다. 사람들은 그런 저를 보고 ‘속 넓은, 엄 샘’이라고 불렀다. 그러다 내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함께’는 진정한‘함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숲은 나무들이 모여 된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저마다 위치에서 바람이 불면 춤을 춘다. 각자 햇볕을 받기에 적합한 나뭇잎을 가지고 있다. 숲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숲은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를 준다. 우리도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자기 몫의 삶을 살아 나가야 한다.

저는 통찰하면서 깨어났다. 저는 저를 사랑한다. 제 모습 그대로 상대에게 보여준다. 그러자 저는 편안해졌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해 보는 당신이 되기를 바란다. 그냥 한 번 도전해보자. 힘겨울 때 손을 내밀면 어딘가에서 도움의 손이 다가올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