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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날들이 참 좋았습니다
글쓴이
초록담쟁이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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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초록담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강원도 산골생활을 하던 중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을 하루하루의 일기처럼 그린 그림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게 되어 어느덧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은 제 그림에 담긴 중요한 이야기이자 그림을 그리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강원도의 삶을 통해 주어진 두 번째 유년 시절을 그리고 이야기하며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아름다웠던 날들-회상』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였고, 『우리 반』 『붉은실』 『날마다 말씀으로 자라요』 『빨간 머리 앤 모빌 아트북』 『그날들이 참 좋았습니다』 등의 책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자그맣고 소박한 그림공방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초록담쟁이의 색연필 드로잉』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지요. 제 걸음의 속도대로 걸으며 계속하여 삶과 가까운 그림과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언젠가 꿈처럼 주어질 세 번째 유년 시절을 기다립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행복을 가져다줄 그날의 추억을 그리는
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460만
초록담쟁이 작가의 첫 그림 에세이


아름다웠던 시절을 정겹고 따뜻하게 그리는 초록담쟁이 작가의 그림을 한 권의 그림 에세이로 엮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아름다웠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고 있는 이 그림들에는 작가가 산골에서 생활하며 보고 느낀 풍경들이 담겨있다. 그림의 시작은 자연 속에서 감탄하며 누렸던 그때 그날들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그리워서 그릴 수밖에 없었다는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누리며 살았던, 사람들과 더 가까이 정을 주고받던 시절에 대한 기억들을 고스란히 떠올리게 한다. 저마다에게 있을,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그날들이 오늘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너무나 작아서 더 소중하고 반짝이는 기억들…
이제 다시는 그 시절,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없지만
무수한 기억의 씨앗을 품고 한 송이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내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하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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