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가져다줄 그날의 추억을 그리는네이버 그라폴리오 누적 조회수 460만 초록담쟁이 작가의 첫 그림 에세이아름다웠던 시절을 정겹고 따뜻하게 그리는 초록담쟁이 작가의 그림을 한 권의 그림 에세이로 엮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아름다웠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고 있는 이 그림들에는 작가가 산골에서 생활하며 보고 느낀 풍경들이 담겨있다. 그림의 시작은 자연 속에서 감탄하며 누렸던 그때 그날들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그리워서 그릴 수밖에 없었다는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누리며 살았던, 사람들과 더 가까이 정을 주고받던 시절에 대한 기억들을 고스란히 떠올리게 한다. 저마다에게 있을,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그날들이 오늘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너무나 작아서 더 소중하고 반짝이는 기억들…이제 다시는 그 시절,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없지만무수한 기억의 씨앗을 품고 한 송이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내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하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