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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당신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
글쓴이
세료인 류스이 저
출판사
행성B
출판일
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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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료인 류스이

교토 대학 재학 중이던 1996년에 「코즈믹」(고단샤)에서 제2회 메피스토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이후 70권에 이르는 저작과 12권의 만화를 발표했다. 해외 번역서를 포함하면 저서는 총 150권이 넘는다. 2009년 캐나다 만화가 카이 챔벌린과 합동 공식 사이트 ‘bbbcircle’을 시작하였고 2012년 말에는 일본 소설 및 비즈니스 도서를 전 세계에 알리는 사이트 ‘The BBB’도 열었다.

소설을 쓰다가 기분 전환 삼아 시작한 영어공부에 빠져들었다. 바닥 수준에서 시작해 독자적인 방법으로 토익(현 토익 L&R) 시험에서 다섯 번이나 만점을 받았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주재한 ‘사회인 영어클럽’에서는 멤버 65명의 토익 점수 평균을 900점으로 이끌었다. 일본 작가의 소설을 영어로 번역하여 세계의 온라인 서점에 판매하고 있으며, 영어로 쓴 작품뿐 아니라 번역가, 편집자로 손댄 영어 작품이 100개가 넘는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실력이 ‘바닥’인 평범한 50대가 모였다!
토익 성적을 평균 900점대로 끌어올린
‘사회인 영어클럽’의 단계별 맞춤 공부비법


학창시절에 영어 낙제생이었던 세료인 류스이는 모국어로만 글을 써온 작가다. 소설을 쓰다가 뒤늦은 나이에 기분 전환 삼아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시행착오 끝에 영어를 잘하게 되었고, 토익도 다섯 번이나 만점을 받았다. 지금은 소설이나 경제경영서를 영어로 번역해 전 세계에 판매하는데, 그렇게 번역한 책이 무려 100권이 넘는다. 오십에 가까운 이들을 모아 ‘사회인 영어클럽’을 만들었다. 평균 300~400점이었던 멤버들의 토익 성적을 900점대로 끌어올렸다.

『50대, 당신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는 이제까지 그가 실천한 영어공부법을 총망라한 책이다.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사회인 영어클럽’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점까지 담았다. 그는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고 강조한다. 50세, 아니 그보다 나이가 많더라도 ‘올바른 공부법’을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결심을 해도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어떻게 공부하는 게 좋은지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그는 초급자에게 맞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초급자만을 대상으로 쓰인 것은 아니다. 영어실력이 쌓일수록 어떻게 공부법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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