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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글쓴이
필리파 페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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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리파 페리

예술가, 심리치료사, 프리랜서 작가,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가디언〉의 고민 상담 칼럼니스트이다. 영국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하고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했다. 20년이 넘는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쓰고 말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의 첫 번째 책 《필리파 페리 박사의 심리치료극장》은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심리치료 과정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가디언〉, 〈옵서버〉, 〈타임아웃〉, 〈헬시 리빙〉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심리학 잡지에 칼럼을 쓰고 있다. 오래전부터 자선단체 ‘사마리탄즈’에서 우울증과 자살 예방 상담을, 〈레드 매거진〉에서 독자의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프리랜서 작가이자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페리의 베스트셀러인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은 2019년 출간됐으며 45개의 언어로 번역됐다. 이외에 《인생학교: 정신》이 있다. 현재 알랭드 보통이 설립한 ‘인생학교’의 교사로 일하며 남편 그레이슨, 고양이 케빈과 런던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모이기 이전에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에 대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조금 더 솔직해지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낸다면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와 아마존 종합 2위 등 베스트셀러를 석권하고, 전 세계 30개국 출간 계약된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원제:The Book You Wish Your Parents Had Read)이 출간되었다. 육아서로는 이례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매력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이 책은 지금껏 다른 육아서가 주목하지 않았던 부모 자신의 내면의 상처에 대해 다룬다. 부모이기 이전에 상처받은 존재로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나아가 우리를 구성하는 복잡한 관계의 실타래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심리 치유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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