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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메뉴 하라 : 백종원 메뉴판 연구
글쓴이
정효평 저
출판사
헤리티지
출판일
2019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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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효평

1974년생이며 4형제의 아빠. 초보 창업 과외 전문가. 시간이 가장 소중한 재산임을 아는 창업가.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초보자는 스스로 성장하는 다소 고통스러 운 과정을 거친 후에 진짜 사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범한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한 적은 돈으로, 경쟁하지 않는 방식으로 창업하고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생각의 변화와 과정을 전파하고 있다. 구청 평생학습센터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알고 시작하는 창 업과 세무’ 강의를 진행하고, 자영업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서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버는 사장되기’ 칼 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업 전 경쟁하지 않는 전략 수립과 개인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무지식에 관한 개별 상담과 과외를 하고 있다.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사장님들이 더 많아져서 더 적게 일하 고 더 많이 버는 삶을 누리길 바란다. 저서로는 『비즈니스리모델링』 『대학가게? 그냥 사장 해!』 『초보창업 컨설팅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메뉴가 많네요” “네. 찾는 손님이 있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다 보니까”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골목 상권의 장사가 잘 안되는 식당을 탐방하는 첫 장면에서 여지없이 이런 대화를 듣게 된다. 그리고 그의 솔루션에는 거의 늘 메뉴를 줄이는 과정이 담긴다. 『단일 메뉴 하라』는 ‘메뉴가 많다’라는 말 속에 담긴 핵사이다와 같은 의미를 파헤친 보고서다. 저자는 현직 창업 컨설턴트로 백종원 대표가 출연한 방송을 지켜보면서 그 솔루션이란 것이 다양한 방식의 합은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적이자 혁신적인 그것은 ‘메뉴를 단일화하는 것’. 다시 말하면 ‘하나만 제대로’ 파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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