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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있는 책 읽기
글쓴이
김호경 저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1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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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호경

1962년 태어나 경희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했다. 1985년 대학문학상에 『부비트랩』이 당선되었으며, 1997년 『낯선 천국』으로 21회 ‘오늘의 작가상’을 받았다. 장편 『낯선 천국』, 『삼남극장』, 스크린소설 『명량』, 『국제시장』, 단편집 『남자의 아버지』, 여행 에세이 『가슴뛰는 청춘 킬리만자로에 있다』, 『설렘』을 비롯하여 여러 권의 컬러링 기행문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인류의 사랑을 받아온 쓸모있는 세계의 명작

이 책 『쓸모있는 책 읽기』는 청소년부터 대학생, 직장인, 전문인 등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꼭 읽어야 할 책들에 대해 들려주는 친절한 독서 가이드북이다. 전 세계에서 오래전부터 공통적으로 인류의 사랑을 받아온 "고전 명작"을 시작으로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한국의 명작", 지식과 지혜, 교양을 넓혀주는 "인문·철학·역사서"를 포함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과학서"에 이르기까지 책의 전 범위를 망라했다.

"인간과 존재", "사랑과 비극"과 "예술과 고독" 3부로 나누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서부터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까지 영국, 프랑스,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라틴아메리카 등 세계 각국의 대표 명작 30권을 사랑, 전쟁, 여성, 경제, 예술, 정치, 모험, 법률, 인종 등 주제별로 소개했다. 여기에 소개된 책을 읽음으로써 책으로 떠나는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며 삶에서 마주치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다.

또한 모든 책의 해설에는 [더 넓은 지식을 위한 독서 내비게이션]을 첨부해 책읽기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독서 가이드북이 책 하나의 해설에 그친 것에 비해『쓸모있는 책 읽기』는 관련된 주제로 범위를 넓혀 독서의 세계로 탐험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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