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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어느 날
글쓴이
조지 실버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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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지 실버

‘남부끄럽지 않은 로맨티스트’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사람. 스물두 살 생일에 자신이 발을 밟은 남자와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져 결혼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다룬 데뷔작 『12월의 어느 날』이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1위, 아마존 킨들 1위에 오르면서 스타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소설은 해외 25개국 이상 판권이 계약되고, 리즈 위더스푼 북클럽에 선정되었으며, 영화화 또한 앞두고 있다. 2020년 두 번째 작품 『리디아 버드의 두 가지 삶(The Two Lives of Lydia Bird)』을 출간 예정이다. 현재 영국 울버햄튼에서 남편, 두 아들,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나요?
올겨울 당신을 설레게 할 단 하나의 러브스토리

첫눈에 반한 두 남녀의 10년 동안 엇갈리는 사랑을 담은 소설 『12월의 어느 날』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주인공 로리와 잭이 눈 내리는 런던을 배경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관계를 이어나가며, 읽는 이로 하여금 달콤함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이다.

이 소설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작가 조지 실버는 독특하게도 ‘스물두 살 생일에 자신이 발을 밟은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는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시작된 인연이 평생의 사랑으로 이어진 실제 경험 때문일까, 이 소설 또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원 데이」,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비견되며 추운 겨울,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꼭 읽어야 할 로맨스소설로 꼽히고 있다.

『12월의 어느 날』은 영국에서 출간되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28개국에 판권이 판매되고, 뉴욕타임스 픽션 1위,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헐리우드의 문학소녀로 떠오르고 있는 리즈 위더스푼의 헬로선샤인 북클럽 도서로도 선정됐다. 리즈 위더스푼은 소설을 직접 읽고 “이 폭풍 같은 로맨스에 휩쓸릴 준비가 됐나요?”라고 소개하면서 그녀의 팬들을 이 마법 같은 러브스토리로 끌어 들였다. 추운 겨울, 설레고 싶은가? 그렇다면 따뜻하고 유쾌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마음을 흔들어놓을 크리스마스 로맨스의 폭풍 속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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