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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는 한 팀
글쓴이
니콜라 슈미트 저
출판사
지식너머
출판일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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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콜라 슈미트

생활과학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두 아이의 엄마다. 진화생물학ㆍ행동생물학 관점에서 보다 생산적인 자녀교육의 방법을 오랫동안 연구해왔고, 각종 일간지와 온라인 미디어에 이를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녀가 2008년부터 운영해온 블로그는 애착 육아와 관련해 ‘독일에서 가장 유익한’ 블로그로 손꼽히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현실적인 솔루션으로 출간하는 자녀교육서마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형제자매는 한 팀』이 있다.

2010년 그녀는 십수 년간의 연구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종-적합성 육아 코칭 프로젝트’를 창설했다. 자녀교육 세미나부터 ‘야생 가족 캠프’까지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수많은 가족을 만나왔고, 이 경험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육아’의 방향을 확고히 굳혀갔다. 부모의 일방적인 희생, 스트레스, 갈등으로 점철된 육아에서 모두가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육아’를 위한 21일 프로젝트를 수립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 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 두 아이 부모, 다둥이 부모 강력 추천
*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로 전해지는 끊임없는 찬사

“아이 하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 둘은 넷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아이가 하나 늘어날수록 부모가 짊어져야 할 혼란의 요소는 곱절로 증가한다. 왜일까? 진화의 관점에서 형제자매는 영양분과 안전을 둘러싸고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먹을 거야!”, “싫어, 여긴 내 자리야! 내가 앞에 앉을 거야!” 등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부모에게 다툼의 판결을 내려달라고 아우성친다.

그런가 하면, 어떤 가족은 그리 힘들지 않게 구성원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한다. 이런 집 아이들은 언니 ? 오빠가 동생을 보호하고, 동생은 언니 ? 오빠에게 의지하며 서로서로 배운다. 어릴 때부터 긴밀하게 협력하는 법을 배운 아이들은 나중에 동업으로 회사를 키우기도 한다. 이들이 끈끈한 한 팀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다른 가족들과 도대체 어떤 점이 다른 걸까?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형제자매는 한 팀』의 저자인 니콜라 슈미트는 수백 쌍의 가족을 상담하며, 평생 친구가 된 형제자매의 비결을 분석했다. 그 결과 그들이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다만, 그들의 부모가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다른 부모들과 차이가 있었다. 『형제자매는 한 팀』에는 형제자매를 최강의 팀으로 만든 부모들의 언어 습관과 갈등 해결 비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아이들이 동시에 “내가 먼저!”를 외칠 때에도 여유롭게, 그리고 아이 각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반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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