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컨셉북 GRAVITY EFFECT
다섯 번째 키워드 TECHNOLOGY!
디지털 감수성이 탄생하는 시대의 예술적 장면들을 포착하다.
현대미술의 현장을 트렌드를 반영한 키워드에 따라 엮어온 그래비티 이펙트(GRAVITY EFFECT), 다섯 번째 이슈는 바로 테크놀로지(Technology)다. 2019년은 AI가 불러올 사회구조적 변화에 대한 다양한 화두가 던져졌다. 더불어 예술와 테크놀로지의 융합, 그리고 기술 기반 예술과 창작에 대한 다양한 비판적 지점들이 조명되며 기대가 한껏 부푼 한해였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그래비티 이펙트에서는 현대미술과 테크놀로지가 만나는 다양한 장면들을 포착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