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문턱을 낮춰 드립니다. 수포자도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하고 친절한 딥러닝 입문서
인공지능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시대의 요구사항이 되었다. 두 번의 AI 겨울을 지나고, 전 세계 바둑 챔피언을 꺽으며 새롭게 등장한 인공지능은 기술을 넘어 예술까지도 넘보며 다양한 산업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빠른 길을 안내하는 지도 앱을 보며 길을 찾고 넷플릭스가 취향에 맞는 영화를 추천하고, 은행 앱이 투자 방향을 알려주는 개인 비서 시대, 영화속 스카이넷은 현실에서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지금이 바로 여러분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때’다. 딥러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사전 지식은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을 위해 여러분이 준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쉬운 비유와 그림으로 차근차근 책에서 안내하는 대로 앞 장에서 배운 내용을 복기하며 다음 장의 코드를 입력하다 보면 어느새 딥러닝의 기본을 튼튼히 갖추게 될 것이다.
수학은 자신 없지만, 딥러닝을 배우고 싶은 개발자
딥러닝을 연구에 활용하고 싶은 개발자가 아닌 연구자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딥러닝을 구현했지만 동작원리가 궁금한 개발자
프로그래밍에 능숙하진 않지만, 딥러닝 또한 배워두고 싶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