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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의 맛
글쓴이
이충일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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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충일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계간 《창비어린이》 기획위원, 화성 마산초등학교 교장,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연구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청주교대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고, 단국대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평론집 『통증의 맛』(창비), 이론서 『해방 후 아동문학의 지형과 담론』(청동거울)을 냈고, 함께 쓴 교양서로는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창비), 『교사를 위한 어린이 연극 수업』(창비), 『재난의 시대, 교육의 방향을 다시 묻다』(민들레),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아동청소년문학』(창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대와 어린이문학의 관계를 조망한다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시하는 새로운 어린이문학 감상법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서 현장 감각이 돋보이는 비평 활동을 펼쳐 온 이충일의 첫 평론집 『통증의 맛: 어린이문학의 현실과 미래』가 출간되었다. 2000년대 어린이문학이 어떻게 변화해 왔고, 앞으로 어떤 주제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나가야 하는지를 모색한 글을 묶었다. 교과서 속 어린이문학과 어린이 주변 환경의 변화를 꼼꼼히 분석하고, 민주주의와 시민성을 키워드로 사회와 문학의 관계를 탐구하는 등 어린이문학 작품에 대한 통찰력 있는 시선을 선보인다. 교육 현장에서 바라본 생생한 시선을 통해 우리 어린이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파악하고, 내일을 예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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