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궁전과 뮤지엄을 플레이북으로 만난다!
18세기의 화려한 궁전 축제, 아름다운 정원, 무도회장을 구경하고
컬러링, 드로잉, 미로 찾기, 퍼즐, 틀린 그림 찾기를 한 번에 즐긴다!
불멸의 명화와 문화유산으로 예술적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며 교양을 쌓는 시간!
유명 프랑스 미술관과 뮤지엄이 소장한 작품으로 즐기는 품격이 다른 플레이북 시리즈 3편! 이 책은 18세기 프랑스의 궁정 생활, 왕실 축제, 베르사유 궁전과 부속 뮤지엄에 소장된 주요 작품들을 소개한다. 베르사유의 아름답고 잘 가꾸어진 정원, 무도회가 열리던 거울의 방 등을 보여주고, 당대 유명 화가들이 남긴 작품에 마음대로 선과 색을 더하거나 오브제를 오리고 붙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 왕실 축제의 화려한 기마곡예사를 종이인형으로 만들고 마리 앙투아네트가 전용으로 사용했던 극장인 ‘왕비의 극장’ 세트를 재현해보자. 이밖에도 테니스의 시초가 된 폼(paume), 왕의 썰매, 귀족의 사냥복 등을 구경하고, 회화 작품을 통해 프랑스 왕실의 생활과 궁전 축제의 장관을 엿보며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놀이를 하며 표현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
컬러링, 드로잉, 퍼즐, 명화 완성하기, 인형놀이, 틀린 그림 찾기, 가면 만들기, 카드놀이, 미로찾기, 동서남북! 명화와 문화유산을 접하며 종이 놀이와 페이퍼 아트를 하면 예술적 창의력이 커지는 동시에 잡념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까지 해소된다. 『베르사유 뮤지엄 명화 플레이북』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차원과 수준이 다른 재미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명화 플레이북 시리즈] 총 3권 구성으로 오르세 미술과, 오랑주리 미술관, 베르사유 뮤지엄 등에 소장된 대표적인 작품을 활용한 플레이북을 소개하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