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
글쓴이
최상만 저
출판사
방촌문학사
출판일
2019년 1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상만

시인. 호 송풍 강원도 홍천군 내면 출생
계간지 『문학과 현실』 시부문 등단
시집 『꽃은 꽃으로 말한다』(2015), 『이쯤만 그리워할 수 있어도』(2019), 『당신인 줄 알았습니다』(2021), 『어두워야만 보이는 것이 있다』(2023)
시선집Ⅰ 『조팝나무는 저 혼자 꽃피우지 않는다 』(2024), 시선집Ⅱ『꽃은 자신을 위해 향기를 만들지 않는다』
수상 『문학과 현실』신인상, 『문학과 예술』최우수작가상

책 소개

분야시
영혼에 울림이 있는 시를 만나다
이 시대에 가슴을 적시는 시를 읽는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

최상만 시인에게 시란 바람, 구름, 곤줄박이의 말을 전달하거나 자작나무의 흔들림, 붉은 저녁 노을의 울림, 물소리, 꽃의 아픔 등을 언어로 전달하는 존재다. 이 때문에 그의 시는 늘 편안하면서도 쉽게 사람들의 마음으로 스민다. 이런 과정 속에서 일상적으로 스쳐지나가던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시적 고양을 경험한다.

- 시인 이정하

어쩌면, 세상에 가장 부조화한 존재는 우리 인간이 아닐까? 정직한 자백과 뉘우침. 최상만 시인의 시편들을 읽으며 나는 시종 고개를 끄덕였다. 지나치면 보이지 않는 것들. 산기슭에 피어 있는 아주 작은 풀꽃마저 애정 어린 눈으로 보면 이렇게나 빛날 수 있다는 것을. 그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최상만 시인은 아마도 많은 밤을 시심에 젖어 있었을 것이다.

- 강원대 교수 김풍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