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투자 돈이 일을 하게 하라!』 저자는 부동산 중개를 하며 5년 만에 천구백만 원을 대출받아 오천만 원짜리 땅 하나 산 게 처음이었다. 그 후 10년간 장만한 토지는 10만여 평이 되며, 현재 시세로 천억 원 정도 된다. 그런데 그동안 경매해서 땅을 낙찰받는다든지 급매물을 사서 갑자기 큰 수익을 낸다든지 하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경매는 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면 어떻게 가능했을까?그 방법을 『땅투자 돈이 일을 하게 하라!』에 모두 담았다. 단순히 “불굴의 의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여!” 이런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토지에 대한 공법 등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담았으며, 특히 미래 가치가 높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여 토지에 투자를 하는 데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