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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잡는 하루 2분 공 체조
글쓴이
사카이 신타로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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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카이 신타로

사카이 클리닉 그룹 원장이다. 정형외과, 허리 통증 전문병원, 프로 축구팀 임상원으로 오랜 경험을 쌓은 허리 통증과 스포츠 장애 치료 전문가이다. 하루에 170명 이상의 난치 허리 통증과 무릎 통증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클리닉을 개업한 이후 12년 동안 약 60만 명의 환자를 진찰했다. 일본의 유명 운동선수와 연예인, 의료 관계자들의 관절도 치료해 왔으며 진료를 받으려면 7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일본인들이 그의 탁월한 치료법에 열광하고 있다. 일반 환자와 의료관계자 대상의 스터디를 개최했으며 TBS라디오를 비롯한 여러 방송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신문에도 의학 코너를 연재하고 있으며, 텔레비전에서는 ‘신의 손을 가진 치료사’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관절통은 99% 완치된다(실전편)』, 『허리 통증은 99% 완치된다』, 『몸에 귀를 기울여 빨리 병을 잡아내는 사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2분이면 허리가 달라지는 테니스공 체조

허리 통증을 테니스공 체조로 자가치유하는 법을 소개한 책이다.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있는 많은 현대인들은 허리 통증을 호소하곤 한다. 이들은 병원에서 진통제나 파스를 처방받아 보지만 허리 통증은 반복해서 찾아온다. 이러한 방법은 일시적으로 고통을 완화해 주는데 그칠 뿐이며, 근본적인 치료법은 허리 통증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세와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먼저 허리 통증 유형 테스트로 통증의 원인과 유형을 알아보고, 그 유형에 맞는 체조와 생활습관을 처방한다.

저자는 하루 17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하며, 약 60만 명의 환자를 진찰해 온 노하우를 담아 허리 통증을 치료하는 구체적인 방법인 테니스공 체조를 알려준다. 테니스공 체조는 공 두 개를 허리에 대고 위를 향해 눕기만 하면 되므로 무척 간단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가진다. 엉치엉덩관절에 적당한 자극을 주면서 척추를 본래의 곡선으로 되돌리고, 허리의 통증을 완화한다. 아침과 저녁 1분씩, 하루 2분만 투자해도 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앉고 서는 법 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세까지, 허리 건강을 지키는 다양한 생활수칙을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해를 돕고 생활 속에서 곧장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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