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이 발생하면 신속한 사고 대응과 시간을 두고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포렌식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해킹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른 분석(해킹사고의 재구성)과 깊이 있는 분석(사이버 범죄 소탕작전 컴퓨터 포렌식 핸드북)을 동시에 익힐 수 있는 세트다.
『해킹사고의 재구성』
이 책은 해킹사고 대응을 다년간 수행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킹사고 대응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무적으로 가장 빠른 접근이 가능한 사고분석의 실체를 다룬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해킹사고 시 해킹흔적 분석/조합을 통한 해커의 행동 추적기법과, 사이버침해사고 실제사례를 통한 기업을 위한 최적의 대응모델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빠르고 완벽하게 습득하게 될 것이다.
『사이버 범죄 소탕작전 컴퓨터 포렌식 핸드북』 소개
사이버 범죄자들이 벌인 사건해결의 단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범죄자가 남긴 디지털 증거를 어떻게 조사하고 분석할 수 있을까? 뉴스에서는 거의 매일처럼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접한다. 사이버 범죄는 종래의 범죄와는 성격을 달리하는 범죄로 우리에게 급격히 다가오고 있다. 사이버 범죄 사건을 해결하고 범죄자를 찾아내서 처벌하는 일이 큰 사회문제로 클로즈 업하고 있지만 범죄자들을 다스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민첩한 개를 쫓는 거북이에나 비할까. 사이버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IT 전문가와 사이버 범죄를 수사할 책임이 있는 경찰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 이 책은 IT 전문가에게 증거 수집의 원칙을 엄격히 지켜야 하고 사이버 범죄 현장을 그대로 보존해야 하는 수사현황을 소개한다. 그리고 수사담당자에게는 사이버 범죄의 기술적 측면과 기술을 이용해서 사이버 범죄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세트 구성: 전2권
1) 『해킹사고의 재구성: 사이버 침해사고의 사례별 해킹흔적 수집과 분석을 통한 기업 완벽 보안 가이드』
2) 『사이버 범죄 소탕작전 컴퓨터 포렌식 핸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