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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렌드 2030
글쓴이
미국 국가정보위원회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1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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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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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정보위원회

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 National Intelligence Council)는 미국 정부의 전략적 사고의 중심에 있는 기관으로, 미 16개 정보기관들의 최고 수장인 국가정보국/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의 보좌 기구로서 대통령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세계 경영에 관련된 중장기 전략과 외교정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 정책수립에도 관여하고 있는 NIC는 CIA/중앙정보국, FBI/연방수사국, NSA/국가안전보장국, DIA/국방정보국, NRO/국가정찰처 등 미국 내 16개 정보기관들이 보내오는 정보를 취합해 평가·분석하고 보고서를 발행한다. 당면한 주요 이슈뿐 아니라 세계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인 트렌드를 파악함으로써 미국 정부의 미래 전략을 짜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4년 단위로 발간해 세계의 미래를 전망하는 《글로벌 트렌드》 보고서는 1997년부터 대선이 있는 해에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IA, FBI, NSA 등 16개 美 최고 정보기관이 참여하고
미국 국가정보위원회가 4년에 걸쳐 준비한 미래전망 보고서


미국 16개 정보기관의 수장 격이자 사실상의 국내 및 대외정책 컨트롤타워인 국가정보위원회(NIC)가 향후 20년의 세계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자원 등의 거시적 동향과 전망을 미루어본 책이다. 인구 문제, 정보 통신, 과학기술, 국제 분쟁, 테러리즘, 자연재해 등의 문제도 망라했고, 한중일 그리고 북한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정세, 유럽연합의 미래, 이슬람권과 관련한 문제 등 여러 민감한 쟁점들도 빠뜨리지 않았다.

글로벌 트렌드 보고서는 CIA(중앙정보국)ㆍFBI(연방수사국)ㆍNSA(국가안전보장국) 등이 전 세계에서 수집한 정보와 랜드연구소, 부르킹스연구소, 매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 등 세계 정상급 싱크탱크들에 의뢰한 각 분야에 대한 학술 조사 결과 및 논문 등을 바탕으로 미국 국가정보위원회가 집필, 새 행정부의 중장기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매 4년마다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고된다. 이번에 펴낸 《글로벌 트렌드 2030》은 재선된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되었다. 한편 이 책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내용을 간추려 ‘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가 본 한국의 미래’를 별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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