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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글쓴이
최종엽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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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 경기도 안성(공도) 출생으로 광운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삼성전자에서 20년간 엔지니어, 인사과장, PA 부장으로 근무했다. 40대 중반에 명예퇴직을 하고 큰딸의 소아암 치료에 전념했으나 4년 후 딸을 떠나보냈다. 이후 HR 컨설팅 회사인 잡솔루션코리아를 15년간 경영하며 한양대학교에서 인재개발교육 석사, 평생학습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16년 전국강사경연대회 금상 수상 후 대한민국 명강사(209호)로 선정되었다. MBC 〈TV특강〉, KBC 〈화통〉, JTBC 〈상암동 클라스〉, CJB 스페셜 〈교양강좌〉 등 다양한 방송에서 강연을 진행했으며, 연간 100회 이상의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50세에 『논어』를 접한 후 고전 공부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많은 이가 공감하는 글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로 20만 부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를 비롯 『오십에 읽는 순자』, 『오십에 쓰는 논어』, 『10대를 위한 1일 1페 이지 논어 50』, 『공자의 말』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0년차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리모델링!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사라진 지금, 첫 아이가 열 살이 되면 회사에서 밀려날 정도로 경력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직장인이 느끼는 퇴직 나이는 ‘48세’라고 한다. 정년이 60세임을 감안해본다면 무려 ‘12년’이나 차이가 난다. 실제 현장에서 직장인이 밀려나기 시작하는 경우는 마흔 살 전후다. 옛 유행어인 ‘삼팔선’과 ‘사오정’을 떠올려보라. 그때보다 상황이 더 치열하면 치열했지 나아지지 않았다. 여기에 ‘100세 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을 정도로 평균 수명 또한 늘어났다. 그만큼 일을 해야 하는 기간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직장인의 커리어 개발과 퍼스널 브랜드 전략 및 시간관리를 코칭하는 커리어 디자이너 최종엽. 그는 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은 분명 있으며,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한다. 단지 찾지 않으려 하고 피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이라며 그 좋은 아이템을 찾기 위한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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