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서울 출생이다. 성균관대학교 문학석사이며 대유학당 편집실장으로 100여 종 편집을 맡았다. 『대유학보』 간행인, 『전의대전역해』 편집위원,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 교정위원이다. 대유학당 자미두수반 교수이며 저서로는 『별자리로 운명 읽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자미두수에 관심있는 분들이 프로그램 다운하여 설명을 보는 판단하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된 책으로, 운명을 보는 학문인 자미두수를 쉽게 풀이하였다. 운명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직접 자신의 운명을 살펴 앞날을 개척하는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