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원일보 기자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공생, 자유학기제’라는 주제로 기획취재를 진행하고, 아이랜드 등 해외 사례를 엮어 『이것이 자유학기제다』를 펴냈다. 현재는 철원군청 기획감사실에서 군정 홍보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은 유럽의 교육 여행기이다. 저자는 유럽의 맏형 프랑스와 독일을 시작으로 북유럽인 스웨덴과 핀란드의 학교를 둘러보고 난 후 소소한 감동을 담아내고 있다. 아직 우리아이들은 순위에 목메는 경쟁에 내몰리고 있지만 유럽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민주적 시민의 자질을 배우고 경험한다. 이 책은 게으른 저자의 유럽 교육탐방기를 통해 우리를 되돌아 보게 한다. 과연 공정한 교육은 무엇일까? 저자는 우리아이들은 안녕하시냐고 묻고 또 묻는다. 이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하자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