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충남 부여 출생 2019년 계간 문예지 「창작수필」로 등단 제1회 김포신문 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 경기도 초등학교 교사, 교감 경기도 율곡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중국연변대학교 객원교수 한국 인격교육학회 이사 한국 학교보건학회 회장 현)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수필집으로는 「행복해지고 싶은 날에는」,「나만의 케렌시아」 등이 있음
책 소개
분야에세이
“청년은 행복하다. 젊었을 때엔 아름다움을 볼 줄 알기 때문이다.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사람은 절대로 늙지 않는다.”는 프라츠 카프카(Franz Kafka)의 말이 떠오른다. 인생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작으나마 의미를 담고 싶어서 그동안 삶 속에서 틈틈이 적었던 삶의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엮었다. 글의 내용 중에는 40여 년 전 초등학교 교사 시절에 적었던 글도 있어서 오늘의 사회현상과는 동떨어진 면도 있지만 그 나름대로 사적(私的)인 의미가 있는 글이라 생각되어 함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