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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테메레르 4 : 상아의 제국
글쓴이
나오미 노빅 저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일
201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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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오미 노빅

1973년 뉴욕출생. 나오미 노빅은 떠오르는 판타지 작가이다.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폴란드 동화와 톨킨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미 여섯 살 때 반지의 제왕을 통해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판타지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계속되어 판타지 게임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첫 소설 《테메레르-왕의 용》은 여러 시리즈를 양산하며 그녀를 성공한 판타지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나오미는 뉴욕의 자택에 컴퓨터 여섯 대를 들여놓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에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나폴레옹 전쟁이 절정이었던 시대, 격렬한 용들의 공중전이 시작된다!

나폴레옹 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 초, 용과 비행사로 구성된 각국의 공군들이 전쟁에 참전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판타지 장편소설. 나폴레옹 전쟁이 한창이던 19세기 초, 용과 비행사로 구성된 각국의 공군들이 전쟁에 참전하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판타지 장편소설. '나폴레옹 시대에 용과 비행사로 구성된 공군이 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가설을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1805년 1월 영국 해군 소속의 렐리언트 호가 부화 직전의 용알을 싣고 가던 프랑스 소형구축함을 전투 끝에 나포하면서 시작된다.

나폴레옹 침공에 대비해 해안을 지키고 있던 영국공군 소속의 용들에게 정체불명의 전염병이 번진다. 병에 감염된 용들은 격리 수용되고, 유일한 희망은 병에 걸리지 않은 테메레르뿐. 이에 테메레르와 로렌스 일행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린 동료 용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로 날아간다. 아프리카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대자연 풍광, 신처럼 인간을 지배하는 아프리카 용들, 전염병 치료약인 신비의 약재 등 스릴 넘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가득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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