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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테메레르 3 : 흑색화약전쟁
글쓴이
나오미 노빅 저
출판사
웅진씽크빅
출판일
201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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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오미 노빅

1973년 뉴욕출생. 나오미 노빅은 떠오르는 판타지 작가이다.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폴란드 동화와 톨킨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미 여섯 살 때 반지의 제왕을 통해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판타지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계속되어 판타지 게임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첫 소설 《테메레르-왕의 용》은 여러 시리즈를 양산하며 그녀를 성공한 판타지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나오미는 뉴욕의 자택에 컴퓨터 여섯 대를 들여놓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에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나폴레옹 전쟁이 절정이었던 시대, 격렬한 용들의 공중전이 시작된다!

판타지로 빚어낸 나폴레옹 전쟁사 《테메레르》시리즈 제3권. 둔황의 푸른 오아시스에서 토프카프 궁전과 하렘의 이스탄불까지, 작센의 드레스덴에서 프러시아의 단치히 요새까지. 오스만투르크 제국에서 구입한 용알을 공수해오라는 영국정부의 긴급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떠나는 로렌스와 테메레르의 실크로드 대모험. 죽음의 모래 폭풍, 야생용들의 습격, 뜻밖의 배신과 음모가 일행의 목숨을 위협하고, 임무수행 중 맞닥뜨린 나폴레옹 군대에 대항한 필사의 대작전이 숨가쁘게 전개된다.

로렌스와 테메레르 일행이 중국을 출발하려는 순간, 영국 정부로부터 긴급명령이 날아온다. 오스만투르크 제국으로부터 귀한 용알 세 개를 구입했으니, 이스탄불에 들러 영국으로 가져오라는 것. 이에 일행은 서둘러 날아가지만 고비사막을 넘어 이스탄불에 이르기까지 야생용들의 습격과 산사태 등 험난한 여정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들보다 앞서 이스탄불로 향했던 용 리엔은 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프랑스 군과의 전투 도중 로렌스는 나폴레옹을 눈앞에서 목격하는데……. 중국에서 터키로 이어지는 이 위험한 여정은 1807년 단치히 공성에서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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